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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박물관 6년째.. 다녀왔지만..
이권혁 - 2018.03.01
조회 170
경기도 박물관 지금 밥먹으러 왔는데..

6년째 아이들과 밥먹으러 와봤지만 이런 최악의 점심은 처음인듯 합니다.

학창시절 먹기 싫던 급식이었던 감자전분에 우동면이 들어간 자장면이라니..

거기다가 간도 맞지 않습니다.

주방장님이 바뀐게 확실합니다.

백반도 사라지고..

이젠 놀러는 오지만 밥은 집에서 귀찮아도 싸와야 할것 같습니다

입맛 제대로 버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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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박물관 - 2018.03.05
    안녕하세요? 경기도박물관입니다.

    먼저 식당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언급하신대로 경기도박물관과 박물관식당 운영(위탁)업체는 기존 식당 메뉴 개선에 합의를 하였으며,
    이에 따라 3월1일자로 이용률이 저조한 백반메뉴를 폐지하고
    , 기존 시판중인 메뉴를 변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메뉴 전환에 시간이 필요한 관계로 3월중에 새로운 메뉴로 찾아뵙겠습니다.
    또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 운영(위탁)업체에 전달해 메뉴 개선을 하도록 전달할 예정이며,
    판매중인 메뉴에 대하여 정기적인 시음회를 통하여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협의해나갈 계획입니다.

    경기도박물관에 관심과 지적 감사드리며, 편의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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