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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박물관
김예연 - 2018.07.31
조회 132
저는 학예연구사라는 꿈을 가지고 있어 방학 때 마다 경기도 박물관에서 봉사를 하고 박물관에 자주 가는 학생입니다.
박물관에 자주 가다 보니 하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 게시판에 게시하려고 합니다. 예전에 박물관 입구에서 봉사를 했을 때 사람들이 “목판인쇄실이 어디 있나요?” 나 “2층에는 무슨 전시가 되어있나요?” 와 같은 질문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 활동 전에 봉사를 해서 다행히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할 수 있었으나 사람들이 몰려드는 시간에는 정신이 없어 많은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최근 한 봉사활동에서 아이들이 동영상이나 만져볼 수 있는 모형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가장 중요한 진짜 작품을 보지 않고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에 대해 1가지의 해결책을 생각해냈습니다.
방문객들 일행당 1장씩 간략하게 그린 지도를 제공하고 그 전시 구가별로 칸을 만들어 도장을 찍을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장 찍는 활동은 어른들께는 별로 맞지 않을 수 있지만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에 갔다가 온 어린 아이들에게는 적격인 활동입니다. 그때 제가 여러 번의 봉사활동을 할 때마다 느꼈던 것은 아이들은 재미있는 활동이 있는 전시실에만 있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도장을 찍는 활동을 하면 전에 비해서 조금이라도 작품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고 그 재미에 모든 전시실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장을 다 찍으면 사탕 하나만 주어도 그 아이들에게는 박물관의 이미지가 재미있는 장소라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나중에 또 올수있고 박물관이 더욱 좋은 장소로 거듭나리라 생각합니다 . 지금까지 경기도 박물관이 더 좋은 박물관으로 향상되면 좋겠다는 저의 작은 생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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