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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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걸이장
제작연도/ 조선시대 19세기
규격/ 높이(H)162 너비(W)84㎝
서울?경기지역의 특징을 보여 주는 의걸이장으로 문판 하단에 쇠목을 덧댄 양식을 취하였다. 옆널은 오동나무, 기둥은 배나무, 뒷널은 소나무이며, 장석은 놋쇠이다. 윗 문판 하단에 중간막이를 대었으며, 머름칸은 상?중?하의 3곳에 4칸씩 설치하고 긴 횡목을 대었다. 윗 문판에는 대나무를 새겨 그 사이에 ‘回烘春色成和氣 風弄花香作瑞烟’의 문구를, 아래 문판에는 ‘出連城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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