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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전시 조선의 옷매무새 Ⅵ 《衣의·紋문 의 조선》 종료
    • 장소/ 경기도박물관 기획전시실, 중앙홀
    • 기간/ 2016.11.11(금) ~ 2017.04.16(일)

    경기도박물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대표 소장유물인 출토복식 유물을 공개하는 전시로, 16~19세기의 예복과 무늬 중심의 전시입니다.

  • 상설전시 테마전 《교과서 돋보기》 5탄–조선 최고의 화폐, 상평통보常平通寶” 종료
    • 장소/ 경기도박물관 상설전시실 입구
    • 기간/ 2016.09.01(목) ~ 2016.10.25(화)

    조선 후기에는 농업 생산력의 향상과 도시 인구의 증가로 상업의 발달이 촉진되었다. 특히 대동법이 실시되자 왕실과 관청에 필요한 물품의 거래가 늘어나 상업은 더욱 발달하였고, 숙종(肅宗, 재위 1674~1720)연간에 이르면 각종 산업의 발달과 유통경제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본격적으로 명목화폐를 대량으로 발행하기 시작하였는데 그것이 상평통보常平通寶이다.

  • 상설전시 경기도박물관 기증유물실 《아름다운 기증 : 새로운 유물을 소개합니다》
    • 장소/ 기증유물실

    이번 전시는 2005년 이후 기증받은 유물들 중심으로 전시를 펼쳤다. 총 4개의 테마로 ‘조상에 예를 다하다’, ‘가문의 전통을 잇다’, ‘일제강점기를 전하다’, ‘중국 근대를 엿보다’로 구성된다.

  • 상설전시 테마전 《교과서 돋보기》 4탄–북벌北伐의 파트너, 효종과 이완 종료
    • 장소/ 경기도박물관 상설전시실 입구
    • 기간/ 2016.07.01(금) ~ 2016.08.31(수)

    정묘•병자 두 차례의 호란이 조선사회에 던진 충격파는 매우 컸다. 한낱 북방의 오랑캐 정도로 여기던 청에게 당한 치욕적인 패배와 이에 따른 수모는 지배층과 민중에게 커다란 굴욕감을 안겨 주었다. 그 결과 조선에서는 청에 당한 수치를 씻고 복수해야 한다는 북벌론이 사회적 담론으로 형성되었다.

  • 특별전시 청주 양씨 기증유물 순회전 《봉래 양사언과 형제들》 종료
    • 장소/ 포천역사문화관 1층 기획전시실
    • 기간/ 2016.06.30(목) ~ 2016.12.31(토)

    주요 전시내용은 포천 소재 청주 양씨 관련 유물로서 복식, 서화, 금석문 등을 비롯해 시조인 양기 초상, 조선 최고의 문장가 봉래 양사언과 그 형제들의 유물, 포천의 명가 청주 양씨의 내력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 상설전시 테마전 《교과서 돋보기》 3탄 –고려 불교문화의 중심, 경기

    전시된 자료인 《대방광불화엄경소》는 《화엄경》 80권본에 대한 당나라 징관澄觀의 연구서를 송나라 승려 정원淨源이 주석한 교장敎藏이다. 대각국사 의천義天(1055∼1101)이 송나라에 가서 정원법사를 만나고 상인 서전徐戩을 통해 보낸 목판으로 주본周本 화엄경을 주해하여 인쇄한 120권 가운데 첫 번째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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