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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설전시 테마전 《교과서 돋보기》 종료
    • 기간/ 2016.01.11(월) ~ 2016.02.23(화)

    경기도박물관에서는 丙申年 새해를 맞이하여 신규 테마전 《교과서 돋보기》가 개최한다. 이 테마전은 초·중등 역사교과서에 등장하는 유물을 중심의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박물관의 작은 노력으로 2016년 한 해 동안 총 6개의 유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자로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 사용한 도구인 ‘주먹도끼’로 출발하고자 한다.

  • 상설전시 12월의 유물 : 삼재막이 부적판(符籍板) 종료
    • 장소/ 경기도박물관 상설전시실 2층(역사실 앞)
    • 기간/ 2015.12.01(화) ~ 2015.12.31(목)

    새해에는 큰 복을 빌거나 재앙을 막는 용도의 벽사용 부적을 만들어 선물하거나 대문에 붙이는 풍습이 유행하였다. 특히 삼재三災가 든 해에는 매가 있는 삼재부적을 만들어 재앙을 막고자 하였다. 이 부적판은 삼재를 물리치는 대표적인 동물인 매와 함께 귀신을 제압하는 능력을 지닌 호랑이를 더한 것은 부적의 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풀이된다.

  • 특별전시 조선의 명가 청주양씨 기증 유물전 종료
    • 장소/ 경기도박물관 기증유물실
    • 기간/ 2015.12.15(화) ~ 2016.05.22(일)

    이번 전시를 통해 기증된 유물들은 박물관에서 소중히 관리하여 앞으로 우리 후손들에게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집안에서 보관되어 오고 있는 유물들도 청주양씨의 맥을 널리 알리고 유물이 보다 향상된 환경에서 잘 관리 될 수 있는 전환점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700여년의 전통을 지켜온 청주양씨 문중의 자취를 통하여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좀 더 깊이 있게 알아 가는데 발판의 기회 되길 바란다.

  • 특별전시 2015 경기민속문화의 해 특별전. 『경기엇더하니잇고!』 종료
    • 장소/ 경기도박물관 특별전시실
    • 기간/ 2015.11.18(수) ~ 2016.02.28(일)

    경기도는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2015년 ‘경기민속의 해’ 사업의 하나로 그동안의 연구 성과와 국립민속박물관이 2014년 진행한 경기지역 학술조사·연구 결과를 토대로 ‘경기京畿 엇더하니잇고!’ 특별전을 준비했습니다.

  • 상설전시 11월의 유물 : 도운공 시권첩(陶雲公試券帖) 종료
    • 장소/ 경기도박물관 상설전시실 2층(역사실 앞)
    • 기간/ 2015.10.28(수) ~ 2015.11.24(화)

    수능이 있는 한국의 11월은 긴장되고 분주하다. 어린 시절,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는 미래로 날아가서 문제지와 답안지를 미리 보고 오는 상상을 많이 했었다. 달콤한 상상은 끝없이 이어져 시험공부를 하기에도 모자란 시간과 에너지를 쉽게 써버리곤 했다. 여기 그 상상을 떠올리게 하는 유물이 있으니 이름하여 시권(試券). 조선시대 과거시험의 답안지를 뜻한다.

  • 특별전시 경기 크로스 뮤지엄 전시 “현대미술, 박물관에 스며들다” 종료
    • 장소/ 경기도박물관 상설전시실 및 로비
    • 기간/ 2015.10.28(수) ~ 2015.11.29(일)

    'gMUSEUM DAY '행사의 일환으로 재단 산하 뮤지엄의 새로운 위상구축과 활성화 모색을 위한 특별전시인 《현대미술, 박물관에 스며들다.》전을 개최 한다. 경기도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전통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 관의 상설전시장에 백남준아트센터와 경기도미술관 등이 소장한 현대미술작품을 병치시켜 박물관과 미술관의 전시콘텐츠의 교류와 소통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성격을 가진다. 아울러 이 전시는 다소 경직된 박물관 전시의 문맥을 새롭게 함으로써 박물관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 넣기 위한 시도이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과 미술관으로 고착화되어있는 전시문화의 경계를 해체시켜 국내 뮤지엄 문화의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하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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