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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보(京幾國寶) -포용과 슬기의 자취
기간/ 1997.06.21(토) ~ 1997.08.03(일)
장소/ 경기도박물관 기획전시실.중앙홀
전시개요

천여년 동안 우리 민족의 활동 중심이었던 경기도의 문화재들이 한 자리에 모은 전시이다.
경기도에서 생산됐거나 출토된 문화재, 경기도 인이 제작 한 문화재 1백여점이 선보였다.
이 가운데 국보는 <조선방역지도 >(248호), 금동여래입상(186호) 등 7점이며, 보물은 정조의 <파초도>(743호), <국화도>(744호) 등 23점이다.
이 전시회에는 특히 수원에 화성(사적3호, 현재의 수원성)을 세운 정조 관련 유물이 많다. <파초도>와 <국화도>는 조선 후기의 문화를 부흥시켰던 정조의 체취가 물씬 풍기는 작품으로 간결하면서도 군주다운 고고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와 함께 정조의 태항아리와 어제밀찰첩, 어필첩, 금보, 매화도 등이 전시되었다.
이밖에 경기도 양평 출토 6~7세기 고구려 금동여래입상이 선보이 며, 국보 제145호 청동귀면로가 일반인들에게 처음 공개되었고, 김홍도의 <수원추팔경도>와 장승업의 <화조도>, 김정희, 정약용의 글씨도 전시되었다.
이들은 △경기인의 삶, 그리고 모습 △멋과 솜 씨 △불교의 이상세계 △정조대왕과 화성 △경기도 안의 부동산문 화재 5가지 분야로 나뉘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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