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전시

유학자의 예복, 백색 심의

기간
2018.05.01(화) ~ 2020.12.31(목)
장소
Google Arts&Culture

경기도박물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조선시대 문무관리의 복식과 무늬를 주제로 한 '의衣·문紋의 조선' 특별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의衣'는 1부 '의례용 예복, 홍색조복', 2부 '공무용 예복, 흑색단령' , 3부 '유학자의 예복, 백색심의', 4부 '부인의 예복, 녹색원삼', 5부 '남녀 덧옷, 배자',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중요무형문화재 선생님과 복식 연구가 선생님들이 색을 잃은 복식을 재현하여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紋'은 경기도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조선시대 복식에 나타는 다양한 의복 무늬를 펼쳐 조선인이 추구하던 아름다움과 염원의 의미를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경기도박물관 특별전 '의衣·문紋의 조선'을 통해, 우리 옷의 아름다움을 담아가시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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