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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강은일과 지선)

예술의 힘으로 진심을 나누다

경기문화재단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경기문화재단은 코로나 이후 비대면 시대의 대안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시하고자 기획한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2년 차 사업 결과물을 공개합니다.

 

진심대면-한사람을 위한 예술은 예술가와 문화수용자가 일대일로 만나 예술의 가치와 위로를 전하고 진심을 주고받는 문화예술 방식입니다.


진심대면 첫 번째 이야기는 경기도박물관에서 해금연주가 강은일과 전 러브홀릭 보컬이었던 가수 지선의 음악적 만남을 담았습니다.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1. 강은일과 지선



 

해금연주가 강은일은 해금이라는 전통음악 위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기초예술을 접목하여 국악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크로스오버 음악 선구자입니다.

강은일은 해금의 카랑카랑한 소리가 밥맛을 나게 하고 살맛 나게 하는 사람의 기운을 북돋아 주는 능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코로나와 육아 등 여러가지 일들로 힘들었던 시간들로 인해 음악에 대한 뮤즈를 되찾고 싶어하는 가수 지선을 위해 강은일은 힘들었을 때 위로받고 자신을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던 김대성 작곡의 [다랑쉬]라는 곡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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