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c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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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문 기와

제작연도
고려시대
작가(출처)
안성 봉업사지
규격
길이(L)8.9㎝

大+卍卍+인면문(人面文)이 양각된 명문기와이다. 배면(背面)에 <大+어골문>의 시문구(施文具)와 <卍+卍+인면문>의 시문구가 중복타날(重複打捺)되었다. <大+어골문>은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지 않고 大자를 부호처럼 상징화하였다. <卍+卍+인면문>은 방곽(方廓)을 마련하여 卍을 가로로 배치하고 방곽 아래에 사람의 얼굴 모양을 시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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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卍卍+인면문(人面文)이 양각된 명문기와이다. 배면(背面)에 <大+어골문>의 시문구(施文具)와 <卍+卍+인면문>의 시문구가 중복타날(重複打捺)되었다. <大+어골문>은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지 않고 大자를 부호처럼 상징화하였다. <卍+卍+인면문>은 방곽(方廓)을 마련하여 卍을 가로로 배치하고 방곽 아래에 사람의 얼굴 모양을 시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