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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령

제작연도
조선시대 19세기
작가(출처)
하남시 춘궁동 이연응(1818~1879) 묘
규격
길이(L)129.5 뒷품(W)50 화장(A.L)101㎝

이연응(李沇應)은 의원군 이혁의 5대손이며 조선후기의 문신(文臣)을 지낸 왕실의 종친이다. 단령은 조선시대 궁중을 출입하던 관리들의 평상집무복이다. 깃의 모양이 둥근 것에서 이름을 단령(團領)이라고 하였다. 흉배의 문양와 허리띠의 재료로 신분 구별을 하였다. 이 단령은 겉 · 안감을 운문사(雲紋紗)로 만든 겹단령으로 깃과 소매는 전형적인 조선시대 후기 단령 형태이다. 흉배는 달려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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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응(李沇應)은 의원군 이혁의 5대손이며 조선후기의 문신(文臣)을 지낸 왕실의 종친이다. 단령은 조선시대 궁중을 출입하던 관리들의 평상집무복이다. 깃의 모양이 둥근 것에서 이름을 단령(團領)이라고 하였다. 흉배의 문양와 허리띠의 재료로 신분 구별을 하였다. 이 단령은 겉 · 안감을 운문사(雲紋紗)로 만든 겹단령으로 깃과 소매는 전형적인 조선시대 후기 단령 형태이다. 흉배는 달려 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