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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혜

제작연도
조선시대
작가(출처)
규격
길이(L)22.5, 23㎝

당혜 위에 기름칠을 한 신발로 바닥에는 징이 박혀있다. 치수와 신발의 형태로 보아 여성용으로 흐린 날에 신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여성용 비단식으로 소색 비단바탕에 꽃자주색으로 신코와 뒷축, 그리고 울에 장식이 되어있다. 바닥에는 징이 박혀있다. 바닥에 ‘14문’이라는 치수가 찍혀 있는 것으로 보아 1900년대 이후의 기성품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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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혜 위에 기름칠을 한 신발로 바닥에는 징이 박혀있다. 치수와 신발의 형태로 보아 여성용으로 흐린 날에 신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여성용 비단식으로 소색 비단바탕에 꽃자주색으로 신코와 뒷축, 그리고 울에 장식이 되어있다. 바닥에는 징이 박혀있다. 바닥에 ‘14문’이라는 치수가 찍혀 있는 것으로 보아 1900년대 이후의 기성품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