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c01

세조대

제작연도
조선시대
작가(출처)
규격
길이(L) 342, 226, 383.5㎝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포(袍) 종류에 주로 착용하던 허리띠의 일종이다. 비단실로 다회(多繪)를 쳐서 만든 띠로 술이 달려있어 술띠라고도 한다. 품계에 따라 당상관은 홍색, 자색, 당하관은 청색, 녹색, 서민은 흑색, 상제(喪制)는 백색을 띠었다. 자색과 흰색의 세조대는 심을 넣어 단단하게 짠 다회로 딸기술 위에 금사로 가락지 매듭장식이 있다. 주홍색 세조대는 5㎜정도로 두께로 느슨하게 납작한 다회이다. 매듭장식은 나무로 둥글게 짠 작은 머리에 금종이를 넣고 망으로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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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대부들의 포(袍) 종류에 주로 착용하던 허리띠의 일종이다. 비단실로 다회(多繪)를 쳐서 만든 띠로 술이 달려있어 술띠라고도 한다. 품계에 따라 당상관은 홍색, 자색, 당하관은 청색, 녹색, 서민은 흑색, 상제(喪制)는 백색을 띠었다. 자색과 흰색의 세조대는 심을 넣어 단단하게 짠 다회로 딸기술 위에 금사로 가락지 매듭장식이 있다. 주홍색 세조대는 5㎜정도로 두께로 느슨하게 납작한 다회이다. 매듭장식은 나무로 둥글게 짠 작은 머리에 금종이를 넣고 망으로 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