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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관과 사방관

제작연도
조선시대
작가(출처)
규격
좌(Left) 높이(H)17.5 지름(D)29 우(Right) 높이(H)13 지름(D)20.5㎝

정자관은 조선시대 사대부가의 남자들이 평상복에 착용하는 모자의 일종으로 말총으로 만들었으며 형태는 뿔을 이층, 삼층으로 ‘山’자모양을 만들었다. ‘山’자모양을 이층으로 만든 이 정자관은 앞?뒤판을 만들어서 좌우에서 연결하였고 앞뒤 중심에 가는 선을 대어 장식의 역할과 힘받이를 겸하게 되어있다. 사방관은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평상복에 쓰던 모자의 일종으로 사각형이다. 이 사방관은 중앙이 약간 들어간 형태이며 같은 모양 4쪽을 이어 만들었다. 중앙에는 힘받이와 장식을 겸한 이음선이 있다. 몸체는 마름모꼴로 엮어 무늬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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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관은 조선시대 사대부가의 남자들이 평상복에 착용하는 모자의 일종으로 말총으로 만들었으며 형태는 뿔을 이층, 삼층으로 ‘山’자모양을 만들었다. ‘山’자모양을 이층으로 만든 이 정자관은 앞?뒤판을 만들어서 좌우에서 연결하였고 앞뒤 중심에 가는 선을 대어 장식의 역할과 힘받이를 겸하게 되어있다. 사방관은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평상복에 쓰던 모자의 일종으로 사각형이다. 이 사방관은 중앙이 약간 들어간 형태이며 같은 모양 4쪽을 이어 만들었다. 중앙에는 힘받이와 장식을 겸한 이음선이 있다. 몸체는 마름모꼴로 엮어 무늬를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