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c01
relic01

장도

제작연도
조선시대
작가(출처)
규격
길이(L)17.3~14.5㎝

몸에 지니는 작은 칼이다. 일상생활에 쓰이기도 하고, 호신용이나 장식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옷고름이나 치마끈 등에 차며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하였다. 상단의 장도는 상어껍질 위에 옷칠을 입힌 후, 금동으로 칼집을 장식하였다. 칼자루는 동물뼈로 만들었으며, 크기가 다른 칼 1쌍이 들어 있다. 가운데의 장도는 나무에 은으로 장식하였고, 은젓가락 1쌍을 부착하였다. 사슴?소나무?학?해 등의 십장생을 음각하였다. 겉으로 은 젓가락 1쌍이 달려있다.

더 알아보기

몸에 지니는 작은 칼이다. 일상생활에 쓰이기도 하고, 호신용이나 장식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옷고름이나 치마끈 등에 차며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하였다. 상단의 장도는 상어껍질 위에 옷칠을 입힌 후, 금동으로 칼집을 장식하였다. 칼자루는 동물뼈로 만들었으며, 크기가 다른 칼 1쌍이 들어 있다. 가운데의 장도는 나무에 은으로 장식하였고, 은젓가락 1쌍을 부착하였다. 사슴?소나무?학?해 등의 십장생을 음각하였다. 겉으로 은 젓가락 1쌍이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