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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회장저고리

제작연도
조선시대 19세기
작가(출처)
연천읍 차탄리 연천향교 뒷산(고성이씨 창주공파 종중)
규격
길이(L)28.5 뒷품(W)43.0 화장(A.L)73.5㎝

 

이 시기는 여자 저고리의 길이가 매우 짧아지고 품이 점차 좁아지는데, 당시의 전형적인 여자저고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유물이다. 겉감은 화문, 안감은 주이다. 옷고름과 동정이 떼어진 상태로 출토되어, 그 당시의 장례풍습을 알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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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는 여자 저고리의 길이가 매우 짧아지고 품이 점차 좁아지는데, 당시의 전형적인 여자저고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유물이다. 겉감은 화문, 안감은 주이다. 옷고름과 동정이 떼어진 상태로 출토되어, 그 당시의 장례풍습을 알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