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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철화연당초문병

제작연도
조선시대 16세기
작가(출처)
규격
높이(H)31.3 구경(D)7㎝

구연부가 활짝 외반되어 나팔처럼 벌어진 입과 몸체 아래에서 팽만감이 급격히 줄어들어 동체 하부에서 중심을 이룬 안정감 있는 주병이다. 귀얄로 분장한 후 경부에 음각횡선을 세줄, 동부에는 철화로 연당초문을 시문하였는데 대범한 조형과 날렵한 필선의 연당초문이 매우 독특하다. 전형적인 계룡산 병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연당초의 문양구성과 필력이 뛰어나다. 저부는 분장(粉裝)하지 않았고 투명유를 얇게 시유하여 광택이 은은하다. 형태도 예쁘고 문양이 현대적으로 구성된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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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부가 활짝 외반되어 나팔처럼 벌어진 입과 몸체 아래에서 팽만감이 급격히 줄어들어 동체 하부에서 중심을 이룬 안정감 있는 주병이다. 귀얄로 분장한 후 경부에 음각횡선을 세줄, 동부에는 철화로 연당초문을 시문하였는데 대범한 조형과 날렵한 필선의 연당초문이 매우 독특하다. 전형적인 계룡산 병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연당초의 문양구성과 필력이 뛰어나다. 저부는 분장(粉裝)하지 않았고 투명유를 얇게 시유하여 광택이 은은하다. 형태도 예쁘고 문양이 현대적으로 구성된 걸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