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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의

제작연도
조선시대 17세기
작가(출처)
서울시 사당동 정재후(1624~1695)묘
규격
길이(L)11 뒷품(W)51.5 화장(A.L)94.5㎝

소창의란 조선시대 후기 남자들의 평상복의 하나이다. 바지, 저고리 위에 입으며 좁은 소매에 겨드랑이 아래부터 트임이 있다. 이 소창의는 솜을 얇게 두고 2㎝ 간격으로 곱게 누볐다. 옷고름의 길이가 25㎝나 차이가 있어 긴고름 쪽을 허리에 한번 둘러맬 수 있는 돌띠형 고름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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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의란 조선시대 후기 남자들의 평상복의 하나이다. 바지, 저고리 위에 입으며 좁은 소매에 겨드랑이 아래부터 트임이 있다. 이 소창의는 솜을 얇게 두고 2㎝ 간격으로 곱게 누볐다. 옷고름의 길이가 25㎝나 차이가 있어 긴고름 쪽을 허리에 한번 둘러맬 수 있는 돌띠형 고름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