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c01
relic01
relic01
relic01
relic01

이돈상 초상

제작연도
조선 후기
작가(출처)
규격
50.6×70.3cm

이돈상1815-?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자는 공후公厚, 호는 해석海石입니다. 경기도의 대표적인 명문 중 하나인 용인 이씨 가문의 인물로, 공조판서와 한성부판윤 등의 관직을 역임하였습니다. 경기도박물관은 용인 이씨 후손들로부터 이 작품을 비롯하여 총 870여 점의 유물을 기증받은 바 있습니다.

쌍학 흉배가 있는 단령을 입고 학정금대鶴頂金帶를 두르고 있는 반신상입니다. 얼굴의 윤곽은 적갈색 선으로 단정하게 잡아냈습니다. 눈물샘 부분의 붉은 기운이 세심하게 표현되었고 곱슬거리는 털의 질감 표현도 정교해, 화가의 뛰어난 솜씨를 짐작하게 합니다.

 

더 알아보기

이돈상1815-?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자는 공후公厚, 호는 해석海石입니다. 경기도의 대표적인 명문 중 하나인 용인 이씨 가문의 인물로, 공조판서와 한성부판윤 등의 관직을 역임하였습니다. 경기도박물관은 용인 이씨 후손들로부터 이 작품을 비롯하여 총 870여 점의 유물을 기증받은 바 있습니다.

쌍학 흉배가 있는 단령을 입고 학정금대鶴頂金帶를 두르고 있는 반신상입니다. 얼굴의 윤곽은 적갈색 선으로 단정하게 잡아냈습니다. 눈물샘 부분의 붉은 기운이 세심하게 표현되었고 곱슬거리는 털의 질감 표현도 정교해, 화가의 뛰어난 솜씨를 짐작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