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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

제작연도
일제강점기, 1915년
작가(출처)
채용신(蔡龍臣)
규격
65.5×97.5cm

석지石芝 채용신1850-194120세기 초에 활동한 화가로 초상화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고종의 어진을 비롯하여 이하응李昰應, 최익현崔益鉉 등 많은 인물의 초상화를 남겼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상업 공방을 운영하며 근대적인 초상화 주문 제작 방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던 화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림 속 인물은 깃과 도련, 소매에 검은색 선을 두른 녹색 학창의를 입고 서양식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머리에는 금색의 잠을 꽂은 검은 관을 쓰고 있습니다. 인물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화면 왼쪽에 적힌 글을 통해 1915년 채용신이 그린 작품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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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石芝 채용신1850-194120세기 초에 활동한 화가로 초상화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고종의 어진을 비롯하여 이하응李昰應, 최익현崔益鉉 등 많은 인물의 초상화를 남겼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상업 공방을 운영하며 근대적인 초상화 주문 제작 방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던 화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림 속 인물은 깃과 도련, 소매에 검은색 선을 두른 녹색 학창의를 입고 서양식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머리에는 금색의 잠을 꽂은 검은 관을 쓰고 있습니다. 인물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화면 왼쪽에 적힌 글을 통해 1915년 채용신이 그린 작품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